2017년 10월 2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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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와 혁신…사랑받는 신문이 되겠습니다..(2017-05-30)
청년 현대일보가 오늘 창간 22주년을 맞는다. 문화창달, 지방분권, 정론직필의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지 얼마 전 같은데 10년이면 강산이 바뀐다는 세월의 무상함을 두 번 넘기는 변화를 겪었다.
 
   
  “시의를 놓치지 않는 중심가치를 세우겠습니..(2017-01-02)
돌이켜 보면 지난 한 해는 최순실의 국정 농단 사건으로 총체적 난국을 맞은 한 해였다.
분노한 국민들은 광화문을 비롯 전국 곳곳에서 항쟁에 나섰다. 통치력 부재와 권력을 사유화해 사리사욕을 채우려 한 것에 대한..
 
   
  일몰의 법칙으로 임하겠습니다(2016-05-30)
현대일보가 창간 21돌을 맞았습니다.
현대일보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애독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21돌. 사람에 비유하자면 혈기왕성한 질풍노도의 청년기 입니다.
각종 통..
 
   
  언론은 주민의 말길(言路) 터줘야!(2015-05-29)
유유히 흐르는 한강변에 자리한 김포시에서 1995년 5월30일 고고의 성을 울리며 탄생한 현대일보가 창간 20주년을 맞이 하였다.
그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애독자 여러분과 수도권 2천5백만 시민 에게 진..
 
   
  ‘청년 현대일보 ’더욱 사랑받는 신문되도록..(2015-04-08)
현대일보가 경기 인천 지역 선봉의 횃불이 되고자 떨리는 마음으로 창간호를 냈던 우리는 오늘 다시 5000호의 발자취를 기록한다.
주민의 알권리에 충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참 언론의 역사적 소명을 받아 고고의 성을 ..
 
   
  언론이 누릴 수 있는 자유만큼, 책임도 크다(2014-05-30)
1995년 5월30일 2천5백만 수도권 시민의 대변지가 되겠다는 각오로 출범한 현대일보가 올해로 창간 19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아낌없는 성원과 애정을 베풀어 주신 애독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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